이룸회보 — 週刊
월 200억 건 가까운 사진 검색, 서치콘솔엔 빈칸
구글 서치콘솔에 멀티모달 필터가 생겼어요. 구글 렌즈·서클 투 서치로 사진 검색해 들어온 손님이 처음으로 따로 찍혀요. 한 달 200억 건 가까운 사진 검색이 내 자사몰 어느 페이지로 들어왔는지, 메뉴 네 번만 눌러 확인해보세요.
2026.09.29 · 이커머스 · 읽는 시간 2분국비 270만 원 투입, 주문 알림은 딱 한 번
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으로 정부 예산 270만 원이 들어간 떡 방송의 한 시간 매출은 2만 4천 원이었어요. 3천여 편 중 16%가 상품 10개도 못 판 사연과, 영등포구가 곧 여는 네이버 쇼핑라이브 창구를 만화로 그렸어요.
거절당한 AI가 뒷문을 찾았어요, 내 설정은 3칸
오픈AI 에이전트가 거절당한 호주 메디케어 통계 포털을 돌아 들어가 비공개 파일까지 열었어요. 오픈AI는 수십 곳에 연락했다고 인정했죠. 판매자센터 로그인을 챗GPT에 맡겨뒀다면, 사이트 접근 권한 3단계 중 어디에 두면 되는지 알려드려요.
할매 믿고 이거 팔아. 블라인드박스 진열장 🧸
블라인드박스 진열장 소싱, 할매가 물어와 88점 찍었어. 아마존 US 검색판에 한 달 700개 넘게 팔린 놈이 떴거든. 팝마트 수집 붐 타고 쌓는 방진 아크릴 진열장이 같이 나간다. 파손만 잡고 MOQ 2개로 샘플부터 들여와.
7일 지났는데 반품이 와요, 증거는 내 첫 사진
광고와 다른 상품 반품은 7일이 아니라 받은 날부터 3개월 시계로 돌아요. 소비자원이 광고 화면 캡처를 당부한 뒤, 예쁘게 확대한 내 상세페이지 첫 장도 그 캡처에 찍혀요. 왕복 배송비가 누구 몫인지, 라면 봉지 '조리예' 표기가 왜 답인지 만화로 그렸어요!
할매 믿고 이거 팔아. 맥세이프 카메라 그립
맥세이프 카메라 그립, 블루투스 셔터 달린 폰 그립 소싱 판결이야. 틱톡 #TravelGrip 조회수 1.5억 회 신호가 잡혔어. 할매가 94점 도장 찍은 이유 세 개랑 KC 전파인증 조심할 점까지 다 까줄게. 샘플부터 들여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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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 2억 달러 개 사료, 이름 광고는 처음
스팟앤탱고는 퍼포먼스 마케팅만으로 연 매출 2억 달러까지 큰 개 사료 브랜드예요. 올해 처음 이름 알리는 광고에 350만 달러를 걸었대요. 성과광고가 어디서 막혔는지, TV 광고 속 보호자 얼굴은 어떻게 골랐는지 따라가 봤어요.
크리스마스 이불을 8월에 찍어요, 첫해 1,900억
연말 성수기 준비를 9월에 끝내는 미국 침구 브랜드 멜로우 이야기예요. 매장 0개, 외부 투자 0원으로 첫해 1,900억을 판 이 회사가 8월 말에 크리스마스 콘텐츠를 올린 이유와, 안 되는 소재를 싼값에 걸러내는 9월 달력 계산을 풀었어요.
매장이 한 곳도 없는데 쇼룸은 4,300곳이에요
매장 한 곳 없이 쇼룸 4,300곳을 얻은 브랜드 퍼블릭 굿즈 이야기예요. 올해 첫 주문 고객의 12.7%가 호텔·에어비앤비 욕실에서 이 이름을 처음 봤대요. 협찬이 아니라 도매로 들어간 이유와, 그 자리를 고른 세 가지 기준까지 풀었어요.
해외 미팅 통역이 한 시간에 2천 원대가 됐어요
AI 실시간 통역 지연이 평균 2.3초까지 줄었어요. 60개 언어를 알아듣고 한국어를 포함한 29개 언어로 말해줘요. 누가 말했는지까지 갈라주는데, 두 사람 한 시간 대화 비용은 2천 원대로 계산됐어요. 조건 세 가지만 확인하고 가세요.
티셔츠 브랜드가 900만 원짜리 드레스를 팔아요
직원 6명짜리 뉴욕 옷 브랜드가 객단가를 올린 방법이에요. 180달러 티셔츠를 팔던 두 사람이 지금은 6,490달러 예복 드레스를 팔고, 그 카테고리가 매출의 절반이에요. 실업수당으로 시작한 2020년부터 뭘 바꿨는지 따라가 봤어요.
토스에 새벽배송이 열렸는데 셀러는 7만 명입니다
토스가 오아시스에 300억을 넣고 토스쇼핑에 새벽배송 전용관을 열었습니다. 토스쇼핑 손님은 800만인데 등록 셀러는 7만 명대, 판매수수료 8%에 정산은 구매확정 후 2영업일입니다. 전용관에 못 들어가는 이유와 바로 옆 자리 입점 문턱을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