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주 회보이커머스 · 10월 8일 발행
크록스는 구멍에 꽂는 장식 하나로 손님을 다시 불러요
크록스 지비츠는 신발 구멍에 꽂는 장식인데요, 2024년 한 해에만 2억 7,100만 달러어치 팔렸어요. 신발은 그대로 두고 꽂는 것만 바꿔서 손님을 다시 부르는 셈법, 콜로라도 볼더의 한 엄마가 차린 부엌 식탁부터 따라가 봤어요.
이커머스 · 10월 8일
결제액 줄던 알리, 9월엔 앱 손님도 4.6% 빠졌어요9월 쇼핑앱 이용자 집계에서 알리익스프레스 앱 손님은 908만 명, 한 달 새 4.6% 줄었어요. 결제액만 줄던 지난달과 달리 앱 문까지 닫히는지, 같은 조사표의 석 달 숫자와 손님이 늘어난 앱 네 곳을 그림 두 장에 나란히 세워 봤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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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커머스 · 10월 8일
5천 원 내던 우체국 방문접수, 한 통도 2,900원카페24 우체국 택배 할인으로 5kg 상자 계약소포가 하루 한 통만 보내는 자사몰도 2,900원이 됩니다. 방문접수 5,000원보다 2,100원 싸고, 같이 나온 금융 혜택은 통장에 1,000만 원을 둬도 1년 1만 5천 원 수준이에요. 서명 전에 물을 질문까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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