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주 회보이커머스 · 10월 24일 발행
쿠팡이츠 대표가 국감서 답한 수수료, 5천 원 깎아줘도 2만 원에
판매자 부담 할인 수수료가 할인 전 금액에 붙느냐 할인 후 금액에 붙느냐에 따라 2만 원 상품 20% 할인의 남는 돈이 1,000원과 1,400원으로 갈립니다. 쿠팡이츠 국감 지적과 공정위 판단, 지난달 정산서 한 줄로 확인하는 나눗셈까지 정리했습니다.
이커머스 · 10월 23일
광고가 싸 보일까 봐 만든 페이지, 지갑이 4배 팔렸다구글 광고를 켜기 전에 랜딩페이지부터 만든 호주 지갑 브랜드 벨로이 얘기예요. '같은 카드 10장'을 넣은 지갑 두 개를 나란히 세웠더니, 하루 7개 팔리던 지갑이 일주일 만에 28개가 됐죠. 내 상세페이지 첫 화면에 옮겨 보는 법까지 풀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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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커머스 · 10월 23일
대만에서 70배 뛴 브랜드, 팔린 건 파우치가 아니었다대만 쿠팡 로켓배송에 들어간 한국 브랜드 브랜든의 대만 매출이 1년 만에 70배가 됐어요. 매출의 43.2%를 낸 건 압축 파우치가 아니라 소매치기 방지 가방이었죠. 현지 손님의 소매치기 걱정을 맨 앞에 세운 순서가 결과를 갈랐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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