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주 회보이커머스 · 9월 20일 발행
가지 옆에 깔아놓고 팔던 신발이 3천억이 됐어요
로시스(Rothy's)는 창업하고 4년 동안 신발을 한 켤레도 못 팔았어요. 지금은 매장 40개에 도매까지 들어간 DTC 브랜드고요. 도매는 딱 네 곳에서 열었어요. 채널을 여는 개수보다 멈추는 개수를 먼저 적어둔 브랜드 이야기예요.
AI · 9월 20일
제안서 장당 2만 원, 클로드엔 무료 칸이 있어요클로드 슬라이드와 클로드 문서가 한 대화창에서 열렸습니다. 프로·맥스가 먼저라 무료 계정은 순번이 뒤인데, 크몽 기준 장당 2만 원 주던 제안서 PPT를 무료 계정에서도 pptx 파일로 받는 칸은 이미 열려 있죠. 설정에서 스위치 한 줄만 켜면 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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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커머스 · 9월 19일
KT가 내건 6,000만, 사람 수가 아니었어요KT 모두의 AI 컨소시엄 17개사에 다음·무신사·직방·커넥트웨이브가 들어갔어요. 무대에 걸린 6,000만은 이용자 수가 아니라 서비스 접점을 더한 값이고, 올해 월 이용자 목표는 500만이에요. 내가 입점해 둔 곳이 셋 중 몇 개인지 오늘 세어보면 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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